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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여야 여성·청년 중심 가산점…공천 개혁 돌풍되나

양당 모두 여성·청년 중심 가산점 비율 공개 역대 가장 빠른 공천 강조하는 민주당, 기초단체장 심사도 빨라질 듯 국민의힘 5일부터 공천 접수 시작,지난 3일 경선 가감산점 기준 확정

6·3 지방선거를 9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경선룰을 발표하며 각 당 경선 주자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양당이 여성·청년들에게 부여하는 가산점이 후보 간 경선 결과를 뒤바꿀 수 있어 입지자들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현직 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들 사이에서는 “현직이 지나치게 불리하다”는 볼멘 소리도 나온다. 민주당은 이번 지선 경선에서 중증장애인 30%, 여성·만 35세 이하 청년 25%, 36~40세 청년·정치신인 20%, 41~45세 청년 15%의 가산점을 준다. 반면 공천 불복 경력자는 최대 25%까지, 8년 이내 탈당 이력이 있을 경우 25% 감점을 받게 된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및 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다음달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원도당 공관위도 4일 회의를 열고 공천을 위한 심사 준비에 착수했다. 국민의힘도 지난 3일 공관위 회의를 열고 경선 가·감산점 기준을 확정했다. 양자 대결을 하는 신인 기준으로 30세 미만 청년일경우 15점, 40세 미만 13점, 45세 미만 10점의 가산점을 받는다. 현역이거나, 다자 대결일 경우 가산점은 조정된다. 또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