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강릉 10.7℃
  • 맑음서울 15.8℃
  • 구름많음인천 14.1℃
  • 구름많음원주 13.4℃
  • 맑음수원 14.5℃
  • 구름많음청주 13.8℃
  • 구름많음대전 13.3℃
  • 포항 12.2℃
  • 흐림대구 14.7℃
  • 구름많음전주 13.8℃
  • 흐림울산 11.5℃
  • 구름많음창원 14.6℃
  • 맑음광주 15.4℃
  • 맑음부산 15.3℃
  • 맑음순천 14.5℃
  • 맑음홍성(예) 14.2℃
  • 박무제주 11.7℃
  • 흐림김해시 13.7℃
  • 구름많음구미 15.4℃
기상청 제공
메뉴

(강원일보) 강원도, 농어촌 취약지역 6곳 생활 여건 개선 정부 공모 선정…국비 85억 확보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농어촌 지역 6개 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129억원, 국비 85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내 지자체는 농어촌 지역인 홍천군, 횡성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이다. 강원도는 6개 지구를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표적인 국가균형발전정책으로 안전 및 생활·위생 인프라 확보, 주택정비 지원, 일자리․문화 등 복지 및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지원한다. 강원도와 6개군은 수요조사를 통한 대상지 선정, 현장컨설팅 등 기획 단계부터 협업해 100%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김권종 강원도 균형발전과장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어촌 지역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마중물 사업”이라며 “선정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상시 컨설팅 및 점검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효과가 조기에 가시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