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조에 힘입은 코스피가 27일 개장과 동시에 상승 폭을 키우며 장중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75.48포인트(1.17%) 오른 6551.1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57.97포인트(0.90%) 상승한 6533.60으로 출발했다. 이후 오전 9시 2분쯤엔 6557.78을 기록하며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6557.76)를 넘어섰다.
코스피 호황이 이어지면서 시가총액도 이날 사상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돌파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3.37포인트(1.11%) 오른 1217.21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6.9원 내린 1477.6원에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