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불확실한 종전 협상 등에도 21일 코스피가 장 중 635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136.07포인트(2.19%) 급등한 6355.16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고점이었던 지난 2월 27일(6347.41) 이후 약 2달 만에 최고치를 넘어선 것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83.45포인트(1.34%) 상승한 6302.54로 출발했다.
코스피200 지수 역시 전일 대비 21.70포인트(2.32%) 오른 957.45를 기록하며 강세를 대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 대비 2.20포인트(0.19%) 오른 1177.05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4.8원 내린 1472.4원에 출발했다.














